롯데제과,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2종 선보여
IT/과학 2019/03/07 11: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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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롯데제과는 오트밀 브랜드 '퀘이커'가 '마시는 오트밀' 2종을 선보이며 총 12종으로 제품 라인을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마시는 오트밀은 고소한 맛이 강조된 '오트&그레인', 달콤한 맛이 강조된 '오트&단호박'으로 2가지 종류다. 7곡(보리, 현미, 찰 현미, 백태, 약콩, 밀, 멥쌀) 분말을 사용해 곡물의 구수한 맛을 한층 살렸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거나 뜨거운 음료 등을 넣어 섭취하는 핫시리얼(hot cereal)과 달리 물 또는 우유를 부어 흔들어서 바로 마실 수 있어 먹기 편하다. 제품 패키지도 기존 컵(용기)과 케이스 포장 타입에서 병 모양으로 변경했다.
 

패키지 옆면에 취향에 따라 음료 농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조절선이 들어가 있다. 용기에 붙어 있는 스티커를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을 적용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종류의 퀘이커 제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은 간편식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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