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2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정상'…장나라 출연자 1위
연예 2019/02/19 11: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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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황후의 품격'이 2주 연속 TV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18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 화제성 드라마 부문에 따르면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이 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극 중 열연으로 화제 된 장나라와 함께 중도 하차 의사를 밝힌 최진혁이 10위에 올랐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이 전주 대비 순위가 2계단 상승, 2위에 올랐다. 또한 이나영과 이종석이 지난주 순위에 이어 나란히 출연자 화제성 2위, 3위를 기록했다.
 

3위는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73% 오른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였다. 극 중 이세영 대신 화살을 맞고 정신을 잃은 여진구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며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여진구가 8위, 이세영이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가 4위에 올랐으며, 김남길이 출연자 화제성 5위에 진입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극 중 윤진이가 최수종의 살인을 폭로하며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대폭 상승, 5위에 등극했다. 6위는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로 극 중 연잉군 이금을 연기한 정일우도 출연자 화제성 7위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 4계단 순위가 하락한 tvN '진심이 닿다'는 7위를, 유인나는 출연자 화제성에서 4위를 기록했다. 그 뒤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가 8위,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가 9위, 10위는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이었다.

또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극 중 시간 여행 부작용으로 70대 노인이 되어버린 한지민이 새롭게 출연자 화제성 6위에 진입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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