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근황 화제…'하버드 출신' 동갑내기 남편 관심도↑
연예 2019/02/13 00: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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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김민이 화제다.

배우 출신의 김민은 12일 밤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화제 선상에 올랐다.

특히 1973년생인 김민과 동갑내기 남편에 관심이 쏠렸다.
 

김민은 지난 2004년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남편 이지호 감독을 만났다고. 두 사람은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 이후 LA에 거주하며 딸 유나와 함께 살고 있다.

이지호 감독은 하버드대 출신으로도 알려졌다. 그는 "남편이 (지금)영화감독이 아닌 다른 일을 하고 있다"며 "가정을 위해 안정적인 일을 택한 것 같다"고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김민은 12일 밤 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근황을 공개, 화제 선상에 올랐다.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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