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주지훈, 진세연에 "꿈 속에서 봤다..죽는 것"
연예 2019/02/12 22: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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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아이템' 주지훈이 꿈 속에서 본 진세연을 만났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에서 강곤(주지훈 분)은 위기에 처한 신소영(진세연 분)을 구했다.

강곤은 신소영을 빤히 쳐다봤다. 이에 신소영은 "팔 좀 치워 달라"고 했다.

신소영은 "아무튼 고맙다. 그런데 왜 그렇게 보시냐"고 물었다. 강곤이 아니라면서도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었냐"고 하자, 신소영은 다른 사람이랑 착각한 것 같다며 자리를 뜨려 했다.

이에 강곤은 "잠깐만요"라며 신소영을 불러 세웠다. 이어 "그 쪽 본 적이 있다. 미친 소리 같겠지만 꿈 속에서 봤다. 그 쪽이 죽는 거"라고 했다.

신소영은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지금 그걸 믿으라는 거냐. 그 쪽이라면 그걸 믿겠냐"고 황당해 했다.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아이템'은 소중한 사람을 간절하게 지키기 위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검사(주지훈)와 프로파일러(진세연)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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