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거참' 솔립, 전원책에 "공부만 하라고 하셔…'영조'같다"
연예 2019/02/12 20: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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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나 이거 참'©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솔립이 전원책에 '영조'같다고 말하며 웃음이 더해졌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나 이거 참'에서는 스튜디오를 찾은 할아버지의 지인인 김영옥, 유인경, 오정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세 어린이도 함께했다.

전원책은 솔립에게 영조와 사도세자에 관한 질문을 했고 솔립은 잘 대답해냈다. 이솔립은 "영조 아무리 그래도 아들을 뒤주에 가둬 죽인 건 너무한 것 같다"고 말했고 전원책은 "잘못했으면 벌을 받는 게 당연하다"고 말하며, 토론 배틀이 이어졌다.

이어 솔립은 "칭찬을 해줘야하는데 혼낸다. 할아버지도 맨날 혼내시지 않나"고 말했다. 이에 원책은 아니라고 말했고 솔립은 "조금만 더 친절하게 말해주시면이라고 말했다. 전원책은 계속해서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이에 솔립은 "영조 같았다. 할아버지도 저 아이돌 하려는거 반대하려고 공부하라고 하시니까"라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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