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하나 뿐'
스포츠/레저 2019/02/12 19: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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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프로농구 SKT 5GX KBL'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전자랜드 차바위가 리바운드 다툼을 하고 있다. 2019.2.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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