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업계, 승차거부 없는 '티원 택시' 출시
사회 2019/02/12 16: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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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택시업계와 스타트업 기업 티원모빌리티가 협업해 만든 택시호출서비스 어플리케이션 '티원택시'가 12일 본격 출시됐다.

티원택시는 승객이 목적지를 입력하지 않아도 근거리의 택시를 배정하는 '원터치콜' 서비스를 선보인다.
티원택시는 카카오모빌리티와 풀러스 등 모빌리티 업계가 출·퇴근 및 심야시간대에 수급 불균형과 고질적인 승차거부를 이유로 카풀 서비스를 시행하려고 하자 택시업계가 직접 스타트업과 손잡고 준비한 택시호출 서비스다. 지난 10일 기준 택시기사 약 6만명이 티원택시 앱에 가입했다.

사진은 '티원택시' 어플리케이션이 작동된 스마트폰과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앞 택시승강장에서 시민들이 택시를 기다리는 모습. 2019.2.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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