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컷] '아이돌룸' 태민 "한 번 본 춤, 바로 따라 하기 가능하다"
연예 2019/02/12 13: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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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샤이니 태민이 '댄스 복사기'에 도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될 JTBC '아이돌룸'에는 신곡 'WANT'로 컴백한 샤이니 태민이 출연한다.

이와 관련 12일 '아이돌룸' 측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태민은 "나도 댄스 복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댄스 복사'란 즉석에서 본 춤을 바로 카피하는 것으로 '아이돌룸'에서는 보아, 블랙핑크 리사 등이 도전에 성공한 바 있다.

이에 태민은 "안무를 몇 번 따라 해 봤더니 (나도) 되더라"며 '천재 댄서'다운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시작된 검증에서 태민은 다른 아이돌의 안무 영상을 보며 곧바로 '안무 동기화'에 도전했다. 청하, 트와이스 등 걸그룹은 물론 엑소, 방탄소년단과 샤이니 멤버 키의 커버댄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댄스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태민의 'WANT' 무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태민은 'WANT'를 "지금까지의 나를 담아낸 곡"이라고 소개하며 당찬 자신감을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태민은 '댄스 복사기' 타이틀을 얻었을지 12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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