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 판도 바뀐 월화극…'해치' 첫방 7.1%로 1위, '아이템' 3위 출발
연예 2019/02/12 08: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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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SBS '해치' 제공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지상파 월화극 시청률 판도가 바뀌었다. SBS가 먼저 승기를 잡았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 1~2회는 6.0%와 7.1%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해치'의 뒤를 이어 이날 방송을 재개한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 4.4%와 5.7%를 기록해 동 시간대 지상파 월화드라마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해치'와 함께 첫 방송을 시작한 MBC '아이템'은 4.0%와 5.9%에 그쳤다.

한편 이날 오후 9시30분 처음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는 3.2%의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을 나타냈다. tvN '왕이 된 남자'는 8.2%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을 포함해 사실상 동 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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