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화웨이 장비 사용하는 곳과 협력 관계 곤란"
월드/국제 2019/02/12 01:05 입력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국은 중국의 통신장비제조업체 화웨이와 헝가리 등 국가들과 관련한 위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것이라고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1일(현지시간) 밝혔다.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방문 중인 폼페이오 장관은 기자 간담회에서 "만약 (화웨이) 장비가 미국의 중요한 시스템이 있는 곳에 배치돼 있을 경우 미국은 그런 곳들과는 협력 관계를 맺기가 곤란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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