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김우림 피아노 연주 영상에 "잘 치죠?" 흐뭇
연예 2019/02/12 00: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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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정겨운이 '아내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정겨운은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아내 김우림과 새롭게 합류했다.

방송 직후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정겨운, 김우림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큰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정겨운은 김우림의 피아노 연주 영상을 보고 흐뭇해 했다. "잘 치죠?"라면서 대놓고 아내 자랑을 이어갔다. 김우림은 6살 때부터 피아노를 시작, 오랫동안 공부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정겨운의 장모는 '딸 디스'로 웃음을 줬다. 그가 "6살 때부터 피아노를 쳤는데 왜 4수를 했냐"고 김우림에게 깜짝 발언을 한 것.

정겨운은 스튜디오에서 "아내가 대입 운이 좀 안 따라준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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