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성, 가요무대 등장…올해 90세 '나이 잊은 열창'
연예 2019/02/11 23: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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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가요무대'©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가수 안다성에 관심이 쏠렸다.

안다성은 11일 밤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무대에 오르며 화제 선상에 올랐다.

안다성은 자신의 히트곡인 '못 잊을 대전의 밤'을 열창, 나이를 잊은 듯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다성의 나이는 1930년생으로 올해 90세다. 그는 1927년생으로 올해 93세인 송해보다 세 살 어리다.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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