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정호영 "광희랑 비슷한 55kg→제대 후 증량" 이유는…
연예 2019/02/11 23: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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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정호영 셰프가 군 제대 후 사회의 맛을 느낀 후 살이 쪘다고 고백해 웃음을 더했다.

11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인사이더 남매 손담비, 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광희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광희의 희망요리는 '사회의 맛' 요리와 '마늘' 요리였다. 정호영 셰프는 "제가 50kg 후반이었다. 그런데 사회의 맛을 느끼고 몸이 이렇게 됐다. 그래서 첫번째 요리로 가겠다"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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