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정문성, 사람 죽이고 숫자 기록…"참아야 하는데" 공포↑
연예 2019/02/11 22: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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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해치'©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정문성이 살인마의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 밤 방송된 SBS 드라마 '해치'에서는 잔인한 살인마이자 왕족인 말풍군(정문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령군은 밀풍군(정문성 분)이 사람을 죽이고 그 시체에 숫자를 기록한 '계시록'이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됐다.. 밀풍군 주변의 사람이 죽어나가는 일이 잦았고 그 죽음을 쫓던 포청의 군관도 목숨을 잃은 것. 실제로 밀풍군은 사람을 죽인 뒤 숫자를 기록하는 모습으로 공포를 자아냈다.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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