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 '리갈하이' 첫방 3%대 출발…'SKY캐슬' 후광 효과
연예 2019/02/09 09:08 입력

100%x200

'리갈하이' 포스터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가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 '리갈하이'는 3.266%의 전국유료방송가구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SKY캐슬'이 기록한 마지막회 시청률 23.779%에는 못 미치는 수치이나, 1회 시청률 1.727% 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SKY캐슬' 전작 '제3의 매력'도 1%대 시청률로 시작했던 바, '리갈하이'는 'SKY캐슬'의 후광 효과를 톡톡히 봤다.
 

한편 '리갈하이'는 법 '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진구 분)과 법 '만' 믿는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서은수 분),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의 살벌하게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이다.


aluemchang@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