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갈하이' 문예원, 본방 사수 부르는 대본 인증샷 '러블리'
연예 2019/02/08 11: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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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문예원이 '리갈하이' 첫 방송을 앞두고 본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8일 처음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연출 김정현)에서 남설희 역을 맡은 문예원은 이날 상큼함이 넘치는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예원은 '리갈하이'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러블리한 매력으로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드라마 '리갈하이'는 법 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과 법만 믿는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의 살벌하게 유쾌한 코믹 법조 드라마다.

극 중 문예원은 서은수(서재인 분)의 대학동기이자 카페 사장 남설희 역을 맡았다. 남설희는 법관의 꿈을 키웠지만, 막상 시험장만 들어가면 머리가 하얘지는 증상 때문에 시험을 포기, 지금은 커피숍 사장으로 살고 있는 인물로 다양한 활약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리갈하이'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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