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명품 연기'
스포츠/레저 2019/01/13 15: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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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3일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73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유영(과천중)이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9.1.13/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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