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아파트·야산 화재 잇따라
전국 2019/01/12 23: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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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5시 12분쯤 세종시의 보람동의 한 아파트 20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세종소방본부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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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동면 합강리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News1

(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12일 오후 5시 12분쯤 세종시의 보람동의 한 아파트 20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아파트 1동 20층 중 10㎡가 소실됐고, 30㎡가 그을려 소방서추산 88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앞서 같은날 오후 2시 53분쯤 세종시 연동면 합강리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5400㎡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다.

 
불은 컨테이너 1동을 태우고 마을주민 S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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