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에서 깨진 박항서 매직
스포츠/레저 2019/01/12 22: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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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UAE)=뉴스1) 신웅수 기자 =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12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알냐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D조 조별리그 2차전 베트남과 이란의 경기에서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이날 베트남 대표팀은 이란에 2대 0으로 패하며 16강전 진출이 어렵게 됐다. 2019.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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