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아쉬운 경기'
스포츠/레저 2019/01/12 22: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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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UAE)=뉴스1) 신웅수 기자 =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과 카를루스 케이로스 이란 축구대표팀 감독이 12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알냐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D조 조별리그 2차전 베트남과 이란의 경기를 마친 후 악수하고 있다.

이날 베트남 대표팀은 이란에 2대 0으로 패하며 16강전 진출이 어렵게 됐다. 2019.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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