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다르 아즈문 '베트남 격파'
스포츠/레저 2019/01/12 21: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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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UAE)=뉴스1) 신웅수 기자 = 이란 축구대표팀 사르다르 아즈문이 12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알냐얀 스 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D조 조별리그 2차전 베트남과 이란의 경기에서 두번째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19.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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