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피오 "송민호와 강호동·이수근 되자 약속"
연예 2019/01/12 21: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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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피오가 강호동, 이수근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피오는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 "(송)민호랑 지켜보면서 호동이 형이 뭐 하면 수근이 형이 너무 좋아하고, 수근이 형이 뭐 하면 호동이 형이 너무 좋아하더라"며 "(강호동 이수근처럼)둘이 있으면 뭐든 할 수 있는 친구가 되자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둘 중에서 누가 강호동이고 누가 이수근이냐'는 질문이 나왔고 피오는 "민호가 잔재주가 많다. 그림 잘 그리고 몸 잘 쓰고 힘도 잘 쓴다"면서 송민호가 이수근이라고 했다.

 
이에 이상민은 "피오가 확실히 쐐기를 박는다. 나는 강호동이다(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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