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조현철에 무기 제작 부탁 "생사가 달린 문제다"
연예 2019/01/12 21: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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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이 조현철에게 무기 제작을 부탁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연출 안길호) 13회에서는 유진우(현빈 분)가 최양주(조현철 분)를 만났다.

이날 유진우는 회사 앞에서 최양주를 만났다. 유진우는 최양주에게 무기와 아이템의 제작을 부탁했다. 최양주는 회사 분위기가 좋지 않다며 무기 제작을 거부했다.

이에 유진우는 "의리로 해줄 수 없나"며 "나한테 생사가 달린 문제다"며 재차 부탁을 했다. 고민을 하던 최양주는 "만들어 보겠다"며 "쫓겨나면 대표님이 책임져 주세요"라고 했다.

이어 유진우는 최양주를 통해 게임 속 엠마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됐다. 엠마의 캐릭터 부근에서는 유저끼리 공격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듣게 됐다.

한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남자주인공이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여주인공이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은 후 두 사람이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서스펜스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dw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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