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우주소녀 다영·루다 활약…전 라운드 1차 도전 '성공'(종합)
연예 2019/01/12 20: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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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놀라운 토요일' 전 라운드에서 1차 도전에 성공을 했다.

12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게스트로 우주소녀의 다영과 루다가 출연했다.

이날 고창 전통시장의 짬짜면을 두고 간미연의 '파파라치'가 출제됐다. 노래가 출제되자 다영과 루다는 노래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시작 전의 자신감과 달리 출제 구간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당혹감을 보였다.

정답 가사에 가장 많이 근접한 사람으로 김동현이 원샷을 받았다. 김동현이 처음으로 단독 원샷을 받은 날이었다. 다른 멤버들과 달리 키는 받아쓰기에 빈칸을 만들어 가사를 공개하지 않았다.

이런 키의 모습에 한해는 "그럼 집에서 혼자 해"라고 했다. 이에 키는 "재롱 좀 보고 공개한다"며 "키의 받쓰는 유료화가 됐다"며 멤버들의 개인기를 요구했다.

키가 유추한 가사로 루다가 1차 도전에 나섰다. 루다가 1차 도전에 성공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키는 "이래도 돼요"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간식 라운드에서는 해물파전을 두고 가사 낭독 퀴즈가 펼쳐졌다. 첫 번째로 키가 SES의 노래를 맞히며 제일 먼저 시식에 나섰다. 마지막 문제에서 신동엽이 정답을 맞히며 김동현이 시식에 실패했다.

이어진 라운드에서는 장어를 두고 에픽하이의 '우산'이 출제됐다. 노래를 들은 루다는 "다 들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루다는 빈칸을 만들어 선배 키를 따라 유료화 구간을 만들었다.

루다의 요구에 따라 김동현부터 개인기를 보였다. 김동현과 키는 눈알을 따로 움직이는 개인기를 보여 웃음을 주었다.

곡 정보와 글자 수를 확인한 멤버들은 루다의 가사에 확신을 더했다. 1차 도전을 위해 다영이 나섰다. 다영이 정답을 맞히며 전 라운드 1차 도전에 성공했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7시 40분에 방송된다.


dw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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