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키, 받쓰 공개하지 않은 이유 "유료화가 됐다"
연예 2019/01/12 20: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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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News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놀라운 토요일' 키가 받아쓰기를 유료화한다고 밝혔다.

12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게스트로 우주소녀의 다영과 루다가 출연했다.

이날 고창 전통시장의 짬짜면을 두고 간미연의 '파파라치'가 출제됐다. 키는 받아쓰기에 빈칸을 만들어 가사를 공개를 하지 않았다.

 
이런 키의 모습에 한해는 "그럼 집에서 혼자 해"라고 말했다. 이에 키는 "재롱 좀 보고 공개한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이런 키의 모습에 한해는 "너무 짜증 나요"라고 했다.

계속해서 키는 "키의 받쓰는 유료화가 됐다"며 멤버들의 개인기를 요구했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7시 40분에 방송된다.


dw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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