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아이템]매서운 독감 이겨낼 건강 음료 어때요?
IT/과학 2019/01/12 08: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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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핀, 과일차 3종…아이들 위한 과채 주스도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추운 겨울,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불청객' 독감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 싸늘한 바람에 으슬으슬 몸이 추워질때면 비타민이 가득 담긴 음료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은 어떨까.

12일 업계에 따르면 MP그룹이 운영하는 마노핀이 겨울을 맞아 새콤달콤한 과일차 3종을 출시했다.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 예방에 좋은 '제주 한라봉차', '자몽차', '유자차' 3종으로 구성됐다.

진한 과즙이 어우러져 새콤달콤한 맛과 향을 자랑하며, 여기에 풍부한 과육을 더해 실제 과일을 먹는듯한 식감을 살렸다. 핫(HOT)과 아이스(ICE) 두 가지로 즐길 수 있다.

남양유업은 우리아이를 위한 안심주스 '아이꼬야 3종'(레드비트와 사과·당근과 토마토·딸기와 양상추)을 출시했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한국영양학회와 공동설계했다.

유기농 과일과 야채의 풍부한 맛을 담아내고 아이에게 필요한 원물의 영양과 달콤한 맛의 균형을 맞췄다. 안전하고 깨끗하면서 재활용이 쉬운 신개념 종이캔 '카토캔'을 적용해 아이가 눌러도 넘치지 않고 휴대하기 쉽다.

KGC인삼공사에서 출시한 '자연이키운 톡톡 시리즈'는 매일 챙기기 힘든 과일·채소를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일 수 있도록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과채 주스 제품이다.

'자연이키운 퍼플 톡톡'은 마키베리, 블루베리 등 보라색 과일에 사과와 배를 더했으며, '자연이키운 그린 톡톡'은 케일, 브로콜리 등 녹색 채소에 청포도, 키위 등을 더해 만들었다. '자연이키운 레드 톡톡'은 당근과 레드비트에 체리, 딸기 등을 더해 만든 제품이다

설탕, 향료, 감미료, 착색료, 보존료를 넣지 않았으며, 믿을 수 있는 제조공정에서 정관장의 290여 가지 성분 안전성 검사를 거친 안전한 원료만 사용하여 믿고 먹을 수 있다. 또한 빨대가 내장된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로 아이들이 쉽게 잡고 먹을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롯데마트에서 선보인 '스윗허그(Sweet Hug) 건강한 착즙주스'는 오렌지와 포도, 딸기와 파인애플 등 4종에 이어 과일의 여왕 석류로 만든 '스윗허그 석류 착즙주스'와 상큼한 사과와 케일 본연의 맛을 살린 '스윗허그 사과&케일 착즙주스 2종을 추가 출시했다.

석류 착즙주스는 스페인산 석류 100%를 착즙해 석류 특유의 향과 맛이 일품이다. 사과&케일 착즙주스는 스페인산 사과와 케일, 배, 오이, 라임 등 과채 99%를 블랜딩해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맛과 향을 살렸다. 두 제품 다 무균충전공법(Aseptic Bottling)을 통해 원물 특유의 향과 맛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출시한 오렌지와 포도, 딸기와 파인애플 착즙주스와 동일하게 저온유통체계(Cold-Chain)를 적용했다. 스페인 현지에서부터 냉장 컨테이너, 냉장차 등을 통해 매 시간 온도를 체크하며 유통돼 신선함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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