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 '거미라도 될걸 그랬어'급 신청곡 소개…'폭소'
연예 2019/01/12 00: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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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G 천명훈/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천명훈이 화제다.

천명훈은 1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모습을 비추며 화제 선상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라디오 '오후의 발견'의 일일 디제이로 나섰다. 천명훈은 게스트로 출연했다. 천명훈은 신청곡 소개 요청에 '겨울이야기의 캔'이라고 말했다가 '캔의 겨울 이야기'라고 정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나래는 "친구가 부릅니다. 거미라도 될 걸 그랬어랑 뭐가 다른가"라고 말해 웃음을 보탰다.

 
한편, 1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일일 디제이로 나선 한혜진과 전현무가 등장해, 자신이 라디오 생방송을 하던 중 했던 역대급 실수를 공개한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전했다.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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