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라디오 DJ' 변신에 관심↑..대타 나선 이유?
연예 2019/01/12 00: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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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MBC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모델 한혜진의 라디오 진행이 이목을 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근 한혜진이 라디오 프로그램의 대타 DJ로 나섰던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 직후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는 '한혜진 라디오'라는 키워드가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혜진은 지난해 12월31일부터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스페셜 DJ로 일주일간 활약했다. 이지혜가 출산으로 자리를 비웠기 때문.

한혜진 외에도 강균성, 김태진, 임형준, 박하선 등이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만났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는 DJ 한혜진을 위해 연인 전현무가 꽃바구니를 선물해 훈훈함을 안기기도 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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