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고주원, 관심 증폭..'S대 출신' 그는 누구?
연예 2019/01/11 21: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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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원/TV조선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고주원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고주원은 지난 10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처음으로 출연했다. 방송 다음 날까지도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고주원은 1981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서강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난 2003년 드라마 '때려'로 데뷔한 고주원은 이후 '소문난 칠공주', '토지', '최고다 이순신', '전설의 마녀'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밖에도 '원나잇 푸드트립', '렛츠고 시간탐험대3',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비췄다.

고주원은 데뷔 초부터 연예계 '원조 엄친아'로서 주목받았다. 'S대 원빈', '수능 성적 상위 1%' 등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고주원은 '연애의 맛'에서 지난 2년여 동안 연애를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방송 말미 소개팅녀와 데이트에 나선 가운데, 고주원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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