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 "노선영, 자기보다 빨리 타면 천천히 타라고 폭언"
사회 2019/01/11 15: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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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의 김보름(강원도청)이 전 국가대표 동료 노선영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김보름은 11일 한 시사프로그램 통해 "2010년부터 지난해 올림픽 시즌까지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말했다. 사진은 대한민국 여자 팀추월(김보름, 노선영, 박지우)이 지난해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 경기에서 질주를 하고 있다. 맨 뒤 노선영. (뉴스1 DB).2019.1.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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