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통한 여성가족부 장·차관
사회 2019/01/11 14: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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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과 이숙진 차관이 11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범정부 체육분야 성희롱·성폭력 근절 대책회의에서 굳은 얼굴로 생각에 잠겨 있다. 최근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가 조재범 전 코치로부터 상습적인 폭행과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2018.1.11/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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