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X민혁, '주간아이돌' 동반 출연…빛나는 솔로 특집
연예 2019/01/11 14:40 입력

100%x200

MBC플러스 © News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f(x)(에프엑스) 루나와 비투비 민혁이 '주간아이돌'에 출연한다.

11일 MBC 플러스 측은 "솔로로 컴백한 f(x) 루나와 비투비 민혁, 두 사람이 함께 오는 13일 '주간아이돌'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자작곡 '운다고(Even So)'로 컴백한 루나도 솔로로 활동 중인 가운데 '주간아이돌'에서도 신곡 무대를 공개하며 매력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비투비 민혁은 군입대를 앞두고 오는 15일 솔로 앨범 'HUTAZONE(허타존)'을 발매해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활동에 나선다. 민혁은 '주간아이돌'을 통해 이번 앨범의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는 13일에는 '주간아이돌' 녹화 현장을 실시간으로 만나 볼 수 있는 네이버 V라이브가 '올더케이팝'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한편 루나와 민혁의 컴백 특집으로 꾸며진 '주간아이돌'은 오는 13일 녹화가 진행되며 1월 중 MBC에브리원과 MBC뮤직을 통해 방송된다.


seunga@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