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션, 사부로 등장 "연탄 3000장 나르자" 선행 '스웨그'
연예 2019/01/06 18: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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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SBS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새해 첫 사부는 션이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는 새해 첫 녹화를 맞아 사부 션과 함께 '따뜻한 새해 만들기' 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한겨울 달동네에 모였다. 이들은 미션 장소에서 연탄이 가득 쌓인 걸 보고 놀랐다. 연탄과 함께 등장한 사람은 바로 지누션의 션.

 
육성재는 "아까 메이크업숍에서 만났다"며 놀랐다. 이어 "사부님과 내가 같은 숍이다. 봉사를 할 거라는 생각은 못 했다"고 했다.

이에 션은 "봉사할 때도 머리를 이렇게 하고 한다. 스웨그는 갖고 다녀야 하기 때문이다"고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션은 "오늘 나를 연탄은 간단하게 준비했다. 3000장이다"라면서 "5인이니까 600장씩 나르면 되겠다"고 말했다. 어마어마한 규모에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 했다.

션은 "오늘 우리가 봉사를 하면서 대한민국 온도를 1도 올려보자"고 격려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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