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라! 무술년’
사회 2018/12/31 23: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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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018년 마지막날인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을 가득 메운 시민들이 '2018 제야(除夜)의 종' 타종을 기다리며 새해를 맞고 있다 .
올해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시민 대표로 아주대 중증외상센터장 이국종 교수와 스피드스케이트 이상화 선수, 독도지킴이 고 김성도 씨의 부인 김신열 씨 등 11명이 참석한다. 2018.12.31/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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