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 양세종 "이상형? 한국에 없어..제니퍼 로렌스"
연예 2018/12/31 22: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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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SBS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양세종이 이상형으로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를 꼽았다.

양세종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8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로 호흡을 맞춘 신혜선이 이상형에 가깝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신동엽은 하트로 표현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양세종은 하트를 만들지 않아 웃음을 샀다. 그는 "어머니가 항상 솔직하라고 하셨다. 제 이상형은 한국에 없다"라며 "제니퍼 로렌스다"라고 답해 재미를 줬다.

그러면서 양세종은 "혜선 누나 진짜 아름답다"라고 극찬했다. 하지만 신혜선은 "됐습니다"라고 농을 던졌고, 신동엽은 "나중에 한국 여자 만나기만 해 봐라"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2018 SBS 연기대상'은 신동엽, 신혜선, 이제훈이 MC를 맡았으며, 한 해 동안 SBS에서 활약한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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