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퍼스X레아 세이두 '쿠르스크', 1월 17일 개봉… 감동 실화
연예 2018/12/28 13: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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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스크' 포스터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쿠르스크'(토마스 빈터베르그 감독)가 1월 17일 개봉을 확정했다.

㈜제이앤씨미디어그룹, TCO(주)더콘텐츠온은 28일 '쿠르스크'의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이 영화가 '공감백배 1만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감백배 1만 시사회'를 통해 개봉 2주 전부터 1월 14일까지 총 1만여 명의 관객과 함께할 예정이다.

'쿠르스크'는 2000년 8월 바렌츠해에 침몰한 쿠르스크호에서 끝까지 생존의 믿음을 잃지 않았던 사람들의 충격적인 실화를 그려낸 영화다. 2000년 8월 바렌츠 해에서 침몰한 쿠르스크호와 그 안의 23명의 생존자, 그리고 그들을 기다리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실화 소재 작품이다.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레아 세이두, 콜린 퍼스 등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이 합세했다.

그뿐 아니라, '더 헌트'로 칸 국제영화제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수상, 시대를 꿰뚫는 시선과 섬세한 캐릭터 표현으로 주목받은 유럽 대표 감독 토마스 빈터베르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여기에 아카데미 제작진이 합세해 최고의 작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쿠르스크'는 2019년 1월 17일 개봉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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