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순재 서울대 후배 이상윤, 5분만에 대사 암기 성공
연예 2018/12/16 19: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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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SBS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집사부일체' 이상윤이 5분만에 대사를 암기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경력 62년차 연기 대가 이순재 사부와의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2교시에는 대본을 암기하는 훈련이 이어졌다. 이순재는 '풍운' 중 대원군 대사 장문을 제시했다. 멤버들은 각자 나름의 암기 방법으로 대사를 외웠다.

이상윤이 3분만에 도전했다. 이순재의 서울대학교 후배이기도 한 이상윤의 도전에 멤버들은 "서울대가 진짜 뭔가 있는 것 같다"고 기대했다. 그러나 이상윤은 실패했다.

5분만에 시도한 재도전에서 그는 암기에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순재는 "글자 암기는 완벽하다. 이제 감정 연기를 넣어서 표현하면 된다"며 박수를 쳤다.

이상윤을 이어 육성재가 연기까지 완벽하게 암기에 성공해 박수를 받았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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