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1열' 박진주 "'품행제로' 16년 지나도 매력적"
연예 2018/12/07 19: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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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1열' 캡처 / JTBC © News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박진주가 영화 '품행제로'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저녁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에서는 영화 '써니'를 연출한 강형철 감독, 배우 박진주가 출연했다.

박진주는 "이번에 영화 '품행제로'를 다시 봤는데 정말 넋이 나가면서 봤다. 16년이 지났는데도 캐릭터가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강형철 감독 또한 "조근식 감독의 한국 최고의 청춘 성장 영화"라고 극찬했다.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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