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디스 프리미엄 산양유아식' 식중독균 검출 '회수'
IT/과학 2018/12/07 18: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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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 대상은 유통기한 2021년 2월16일 제품
동일 제품 잠정유통판매 중단…검사 후 결과 공개

(서울=뉴스1) 민정혜 기자 =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유아식'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판매중단·회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일동후디스 주식회사가 수입·판매한 뉴질랜드산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유아식'에서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가 검출됐다고 7일 밝혔다.
 

회수 대상 제품의 용량은 800g이고, 유통기한은 2021년 2월16일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고,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식약처는 유통 중인 모든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유아식'을 잠정유통판매 중단하고, 수거·검사를 진행한다. 식약처는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이 있는 경우 홈페이지에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다.


m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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