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이슈] 장혁X김선아X정채연, '2018 그리메상' 연기자상 수상
연예 2018/12/07 17: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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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김선아 정채연(왼쪽부터)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장혁, 김선아, 정채연이 그리메상을 수상한다.

7일 오후 7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여의도KBS홀에서는 2018 그리메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날 연기자 부문에서는 MBC 드라마 '배드파파' 장혁과 SBS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김선아가 최우수 남녀 연기자상을, KBS 2TV 드라마 '투제니' 정채연이 신인연기자상을 각각 수상한다.

 
최우수작품상은 MBC 드라마 '배드파파'를 촬영한 김화영 박창수(드라마 부문), SBS 스페셜 'THE람쥐'(다큐멘터리 부문)의 정기현, SBS UHD 특집 '인기가요' 이형석 외 6인(쇼-중계 부문) 둥이 수상한다.

이재우-전재훈(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허국희(KBS 2TV 드라마스페셜 '잊혀진 계절'), 박영만(MBC 강원영동 '하늘에서 본 사계'), 김승철-조성수(MBC 드라마 '검법남녀'), 이양한-장해준(OBS 로드다큐 '그리우니 섬이다-신비의 섬 굴업도'), 채재윤-정진욱(TBC 대구방송 '반했다 베트남'), 김대희 프리랜서 촬영감독 (KBS 1TV '추적 60분-대한민국 채용비리보고서: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 김훈(KBS 스페셜 '삼대-연변처녀도툐정착기') 김용민(KCTV 제주방송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 원도연-김경훈(CJ ENM 오쇼핑 부분 '광고: 다니고-전기자동차 페라가모'), 유선욱(KBC 광주방송 '전라별전 : 시간의 지문')은 우수작품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외에도 '2018 그리메상'에서는 신인촬영감독상, 대촬영감독상, 연출상, 조명상, 감사패, 공로상 등에 대한 수상을 진행한다.

한편 '그리메상'은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KDPS)에서 1993년 제정한 상으로서 지난 1년 동안 각 방송사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및 드라마, 기획물 부분 등에서 뛰어난 영상 미와 실험적인 영상을 추구한 촬영감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연기자 부문은 지난 1년 동안 활동한 연기자 중 가장 뛰어난 연기력과 좋은 이미지를 가진 연기자를 촬영감독들의 투표에 의해 선정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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