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맥 에이즈 펀드 기부식 열고 1억 9천만원 기부
사회 2018/12/07 14: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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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민기 기자 = 7일 글로벌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은 (사)탁틴내일에서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중랑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맥 에이즈 펀드 기부식을 진행하고, 이현숙 (사)탁틴내일 상임대표(왼쪽부터), 최영희 (사)탁틴내일 이사장, 폴 슬라빈(Paul Slavin) 이엘씨이한국 대표이사, 조수현 맥 코리아 전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맥(MAC)은 올 한해 비바글램 립스틱과 립글라스를 판매한 판매금 총 약 1억 9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탁틴내일에 기부하였으며, 1999년 한국 진출 이후 지금까지 총 70여억원이 넘는 금액을 국내외 에이즈 관련 단체 지원과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문화 정착을 위한 사업에 쓰고 있다. 맥 에이즈 펀드는 HIV와 에이즈 퇴치에 앞장서고 있는 비 제약부분 세계 최대 규모의 에이즈 펀드로, 전세계적으로 모은 누적 기부액이 약 5390억원(4억9천만 달러)에 달한다. 기부식이 끝난 후 맥 코리아 직원들은 서울시립중랑청소년성문화센터 '탁틴 Talk'을 방문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답게 나무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교육 봉사 및 재능 기부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2018.12.7/뉴스1


akdrkff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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