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전역' 황광희 "보고 싶었다는 반응 감사… 웃음 드릴 것"
연예 2018/12/07 09: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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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광희(30)가 7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전역신고를 마친 뒤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황광희는 지난 2017년 3월 현역으로 입대해 육군 군악대 군악병으로 복무해 왔다. 한편 황광희는 지난 2010년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했으며 MBC '무한도전', SBS '정글의 법칙'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 그는 전역과 함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2018.1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황광희(30)가 보고 싶었다는 대중의 반응에 고마워했다.

7일 서울 동작구 현충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황광희는 전역을 하며 소감을 밝혔다.

황광희는 "많은 분들이 나를 기다릴 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어제. 그제 많은 분들이 보고 싶었다고 응원하는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밝고 건강한 웃음으로 힘을 드리는 광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군생활을 한 인연들에게도 감사하다. 남은 연말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라. 기다려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광희는 지난해 3월 현역으로 입대한 뒤 군악대 군악병으로 복무해 왔다. 그는 1년 9개월의 군생활을 마치고 병장으로 만기 제대했다.

황광희는 전역과 함께 연예계에 복귀한다. 복귀작도 정해졌다. 황광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광희가 여러 방송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제대 후 자주 시청자들을 찾아뵐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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