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스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베스트셀러 1위
문화 2018/12/07 06: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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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서울=뉴스1) 여태경 기자 = 혜민 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이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 자리에 올랐다.

교보문고 12월 1주간 종합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이 '트렌드 코리아 2019'를 제치고 1위로 등극했다.

30대 여성독자의 구매가 24.8%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30~40대 독자의 구매가 61.8%로 압도적인 인기를 얻었다.

 
끊임없이 새로운 이야기를 내놓고 있는 기욤 뮈소의 '아가씨와 밤'은 24계단 상승하며 종합 10위에 올랐다.

배우 하정우의 에세이 '걷는 사람, 하정우'도 단숨에 87계단을 상승하며 종합 19위에 올랐다.


har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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