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엄기준, 라식하고 안경 쓴 사연…'눈 작아서'
연예 2018/12/06 23: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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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캡처/KBS2 © News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엄기준이 알 없는 안경을 사용하는 사연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스페셜 MC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뮤지컬 배우 중창단 '엄유민법'의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가 출연했다.

엄기준은 과거 단막극에 출연했던 것에 대해 언급했다. 엄기준은 당시 기억상실증에 걸린 저승사자역을 맡았고 전라에 가까운 모습으로 흑역사라고 소개했다.

 
이어 "당시에는 안경을 안 꼈다. 저 모습 보고 내가 안경을 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엄기준은 "라식 수술을 했다. 도수가 있는 안경을 썼었다. 조승우 씨가 형 라식하고 렌즈 빼라고 하더라. 우리처럼 작은 눈은 더 작아보인다고 해서 라식하고 알 없는 안경을 썼다. 작은 눈에 컴플렉스가 있다"고 말했다.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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