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임주리 "전 남편, 알고 보니 유부남" 충격적 고백
연예 2018/12/06 23: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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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리/사진=TV조선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가수 임주리가 전 남편에 대한 고백으로 충격을 줬다.

임주리는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전 남편을 언급했다.

운명처럼 전 남편을 만났다는 임주리는 사랑 하나만 바라보고 미국으로 갔지만 이후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다고.

 
임주리는 "총각같이 보였다. 나중에 알고 보니 유부남이었고 (부인과) 별거 중이었던 것"이라고 했다.

이미 배 속에 아이가 생겨버린 임주리는 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아이를 운명으로 받아들였다"라며 "미국에 혼자 있다가 죽을 것 같아서 22일 된 아이와 비행기를 타고 왔다"라고 털어놨다.

임주리는 아이에 대해 '복덩이'라고 말했다. 출산하기 몇 달 전부터 '립스틱 짙게 바르고'가 유명해지기 시작했고 출산 후 히트곡이 됐다는 것. 임주리는 "아들이 행운이고 복덩이다"라고 해 눈길을 모았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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