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리' 백아영, 오정태 누나 집 청소+요리까지 '피곤 모드'
연예 2018/12/06 21: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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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News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오정태 부인 아영씨가 시누이의 집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6일 밤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오정태의 부인 아영 씨가 시누이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정태의 부인 아영은 시어머니와 함께 시누아 집을 청소한 후 저녁 식사까지 준비했다. 아영은 하루종일 청소 후 저녁 식사까지 준비하며 피곤해했고 그런 아영이 양파를 써는 모습을 보며 시어머니는 깍두기식으로 자르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윽고 시누이가 도착했고 시누이는 화장실 청소까지 아영이 다 했다는 말에 "왜 했냐"고 말했다. 이어 시누이는 "배고프다"고 말했고 이에 아영과 시어머니는 요리를 서두르기 시작했다. 시누이는 "맛있게 해야돼"라고 말한 뒤 오정태에게 "아영이 요리 실력 좀 늘었어? 아빠가 그랬잖아 예전에 요리 못 한다고"라고 말했다.

오정태는 누나에게 "누나는 안 가봐 주방 좀? 이라는 말에 "아니 난 피곤해. 일하고 오면 손도 까딱하기 싫어. 저기에 나까지 가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결국 오정태는 "누나 너무 우리 와이프 부려먹는 거 아니냐. 여기가 우리 집이야? 우리가 일한 만큼 많이 먹자"라고 말했다.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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