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父 빚투' 논란 의식했나..SNS '비공개 전환'
연예 2018/12/06 20: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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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SNS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조여정이 부친의 채무 불이행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6일 한 매체는 조여정의 부친으로 인해 금전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A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피해자에 따르면 조여정의 부친이 지난 2004년 2억 5000만원을 빌렸지만 여태껏 갚지 않았다는 내용이다.

현재 조여정은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최근까지도 일상 사진 등을 올렸던 조여정은 '빚투' 논란을 의식한듯 SNS 계정을 닫아둬 눈길을 끈다.

 
한편 이와 관련 조여정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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