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최일언 1군 투수 코치
스포츠/레저 2018/12/05 16: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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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LG 트윈스 감독/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LG 트윈스가 2019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관심을 모았던 1군 투수코치 자리는 최일언, 경헌호 코치가 맡는다.

작전은 김재걸 코치, 주루는 김호 코치에게 맡겼다. 배터리 코치는 세리자와 유지 코치가 맡았다.

2군 지휘봉은 황병일 감독이 잡았다. 이종범 코치는 2군 총괄과 타격 코치를 겸하면서 유망주 육성에 공을 들일 예정이다.

앞서 LG는 기존 코치 8명과 결별하고 세리자와 유지, 가득염, 유동훈, 박용근, 최일언, 김호, 이종범, 김재걸 등 새 코치 8명을 영입했다.

◇ LG 트윈스 2019시즌 코칭스태프 명단

Δ1군
수석·수비 : 유지현
타격 : 신경식, 이병규
투수 : 최일언, 경헌호
작전 : 김재걸
주루 : 김호
배터리 : 세리자와 유지
트레이닝 : 김현욱(투수), 곽현희(야수)

Δ2군
감독 : 황병일
총괄·타격 : 이종범
투수: 가득염
수비 : 김우석
작전 : 박용근
배터리 : 김정민

Δ육성
타격 : 임훈
투수: 김광삼
수비·주루 : 안상준
재활 : 유동훈


hahaha828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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