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야 부탁해' 용준형 "5년 만의 드라마, 압박감 있었다"
연예 2018/11/29 11:40 입력

100%x200

하이라이트 용준형이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커피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커피야 부탁해'는 마법의 커피를 마신 뒤 미녀가 되어 짝사랑을 이루려는 귀뚱녀(귀여운데 뚱뚱한 여자)와, 사랑 따윈 믿지 않는 훈남 웹툰 작가의 아슬아슬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2018.11.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하이라이트 용준형이 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

용준형은 29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채널A 새 주말드라마 '커피야 부탁해'(극본 서보라 이아연/연출 박수철) 제작발표회에서 "5년 만이라는 게 제게도 사실 무거운 상황"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다시 작품을 하려고 마음 먹은 후에도 굉장히 혼란스러웠다. 뭔가 더 해야겠다, 보여줘야겠다는 압박감이 있었다"며 "감독님과 많은 얘기를 나눴다. 너무 많은 부담감이 있어 스스로를 힘들게 했던 것 같다. 뭔가 더 안 하려고 하고 자연스럽게 보여드리려 했고 최대한 편하게 하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커피야 부탁해'는 마법의 커피를 마신 뒤 미녀가 되어 짝사랑을 이루려는 평범녀와 사랑 따윈 믿지 않는 훈남 웹툰 작가의 아슬아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2월1일 저녁 7시40분 처음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