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야 부탁해' 용준형 "새로운 모습 찾게돼…발전한 계기됐다"
연예 2018/11/29 11: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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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용준형이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커피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피야 부탁해'는 마법의 커피를 마신 뒤 미녀가 되어 짝사랑을 이루려는 귀뚱녀(귀여운데 뚱뚱한 여자)와, 사랑 따윈 믿지 않는 훈남 웹툰 작가의 아슬아슬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2018.11.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하이라이트 용준형이 5년 만의 드라마로 '커피야 부탁해'를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용준형은 29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채널A 새 주말드라마 '커피야 부탁해'(극본 서보라 이아연/연출 박수철) 제작발표회에서 "감독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재미있게 촬영을 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촬영을 거듭해나가면서 새로운 제 모습을 찾게 된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좋은 시간이었다"면서 "촬영하면서 한 번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커피야 부탁해'는 마법의 커피를 마신 뒤 미녀가 되어 짝사랑을 이루려는 평범녀와 사랑 따윈 믿지 않는 훈남 웹툰 작가의 아슬아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2월1일 저녁 7시40분 처음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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